쿠첸, ‘코오롱 트레일 캠프’ 참가…하이커에 갓 지은 밥 제공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쿠첸은 지난 10일 열린 ‘코오롱 트레일 캠프 - 동서트레일’에 참여해 경북 봉화군에서 트레킹 참가자들에게 갓 지은 밥을 제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코오롱스포츠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충남 태안부터 경북 울진까지 약 849㎞에 이르는 동서트레일을 활용한 자율형 트레킹 행사다. 참가자들은 출발지와 코스, 일정을 직접 정하고 봉화군 사과밭에 집결했다. 쿠첸은 집결지에서 프리미엄 밥솥 ‘티탄 컬렉션’으로 취사한 밥과 봉화군 주민들이 준비한 반찬을 제공했다. 티탄 컬렉션은 고순도 티타늄 소재를 내솥에 적용한 제품으로, 다양한 압력 취사 기능을 갖췄다. 음식물처리기 ‘제로핏’을 활용한 체험 공간도 운영했다. 참가자들이 식사 후 발생한 음식물을 직접 처리하도록 했으며, 별도 브랜드 체험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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