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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성남산업진흥원, 국산 인공무릎관절 최소절개 교육훈련 진행

▲ 지난 11일 최적화된 최소침습 무릎 인공관절 수수법에 대한 교육훈련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분당신문]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이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를 통해 분당서울대병원,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흥케이병원과 공동으로 최소절개 인공무릎관절 수술법 교육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가톨릭대학교 국제술기교육센터에서 전일 일정으로 열렸으며 기증 시신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국산 의료기기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교육 현장에서는 한국형 인공무릎관절 제품을 활용해 서울대학교병원과 강북삼성병원 등 국내 주요 의료기관의 정형외과 전문의 25명이 참여했다. 최소침습 치환술 분야에서 2천 건 이상의 수술 경험을 갖춘 전문 의료진이 주요 술기를 직접 지도하며 약 8㎝ 내외 절개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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