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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동해 AI 데이터센터 모멘텀 확대 '기대'...목표가↑"-현대차證

▲ GS건설 CI ⓒ GS건설

GS건설에 대해 동해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조성사업 추가 수주가 반복되며 주가가 상향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현대차증권은 GS건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0,000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고 했다.

현대차증권 신동현 연구원은 “GS그룹이 추진하는 동해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조성사업이 점차 구체화되는 중”이라고 짚었다.

총 1.2GW(Phase 1) 중 첫 프로젝트는 100MW 규모로 예상되며 10/1 건축허가를 통과했으며 향후 Site 2~4 중 일부에 대한 GS건설의 추가 수주 등 주가를 견인할 이벤트가 여전히 존재한다.

그는 “그룹사 AI 데이터센터의 진행속도가 상당히 빨라 단기간 내로 수주 및 실적기여를 확인할 수 있다”며 “추가적인 수주가 반복됨에 따라 주가의 안정적 우상향이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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