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2027시즌 벌써 시작, '주전 유격수' 전민재-'無병살타' 고승민 등 美 연수 떠난다
[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2027년 준비가 시작됐다.
롯데자이언츠가 10월 18일부터 11월 8일까지 3주간 미국 드라이브라인과 트레드 애슬레틱에 선수를 파견한다. 드라이브라인에는 전민재, 고승민, 정대선, 이서준 선수가, 트레드 애슬레틱에는 홍민기, 이준서, 김한결, 김태균 선수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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