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3조원 해외건설 新전략펀드 조성…기업 수주 지원”

개별 지원서 국가별 공동투자 플랫폼 전환 수출 견조…대미 통상 등 대외 리스크 여전
이형일 부총리가 3조원 규모의 해외건설 신전략펀드를 신설해 기업의 해외 수주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개별 사업 지원에서 벗어나 국가별·지역별 공동투자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패키지형 수주를 확대해 국내 기업의 참여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해외 사업이 일감과 일자리,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선순환도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