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노조, 전남·광주 교육감실 동시 점거 농성

광주·무안청사 무기한 농성…교육공무직 처우 일원화 요구 운동부 지도자중 일부만 무기계약직 전환…전원 전환 촉구
전남·광주 교육행정 통합 뒤 처우 차이 해소와 운동부 지도자 고용안정을 요구한 학비노조가 광주·무안 교육감실을 동시에 점거하고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노조는 보충교섭을 촉구하며 2028년까지 전원 무기계약직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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