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빅4, 주말 H1 클럽서 개인 타이틀 빅매치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김민솔·서교림·김민선·유현조, 16~18일 운명의 한판 승부
비거리 +20~40야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으로 기록 단축
KLPGA투어를 이끄는 김민솔, 서교림, 김민선, 유현조가 총상금 15억원의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개인 타이틀 경쟁의 분수령을 맞는다. 우승 상금 2억7000만원과 대상 포인트 90점이 걸려 상금왕과 대상, 다승왕 판도가 크게 흔들릴 전망이다.


